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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서지수, 악성 루머 휩싸여… 소속사 “합의 없는 법적대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7:15
2014년 11월 10일 17시 15분
입력
2014-11-10 17:13
2014년 11월 10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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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서지수’
울림엔터테인먼트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와 관련된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9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며 덧붙였다.
앞서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통해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할 예정인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글을 올려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과연 루머인가?” , “러블리즈 서지수, 그저 진실이 궁금하다” ,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든 아니든 여파 좀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인 그룹 러블리즈(베이비 소울·유지애·진·이미주·서지수·케이·류수정·정예인)는 10일 선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 발매를 시작으로 12일 쇼케이스, 15일 타이틀곡과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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