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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꾸준한 관객 몰이…관객수 200만 돌파
동아닷컴
입력
2014-11-10 15:16
2014년 11월 10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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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관객들의 꾸준한 성원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9일 전국 216개 상영관에서 7882명의 관객을 모았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는 212만 5607명으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0월 8일 개봉했으며, 현재 박스오피스 6위에 올라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이명세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다.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 분)과 미영(신민아 분)의 신혼생활을 담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관객수 64만 7964명으로 ‘인터스텔라’가 이름을 올렸다. 2위에는 관객수 10만 2,933명을 모은 ‘패션왕’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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