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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서지수, 악성 루머 몸살…소속사 강경대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3:28
2014년 11월 10일 13시 28분
입력
2014-11-10 13:26
2014년 11월 10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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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하겠단 입장을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울림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과 사진들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해당 게시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증거로 서지수와의 친분을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게시글에는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학교를 그만둔 사람도 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서지수가 속해있는 걸그룹 러블리즈는 10일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발표했으며 오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K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전부터 루머?”, “러블리즈 서지수, 무슨 일이지?”, “러블리즈 서지수, 논란 일겠네”, “러블리즈 서지수, 조사해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울림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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