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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란제리 화보, ‘헉’ 소리 나는 “환상 볼륨 몸매”
동아닷컴
입력
2014-11-07 14:55
2014년 11월 7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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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사진 = 퍼스트룩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배우 강소라가 ‘미생’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는 가운데, 강소라의 란제리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달 발간된 ‘퍼스트룩’ 매거진에 실린 화보에서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파라(parah)의 란제리를 착용하고 아찔한 S라인을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강소라는 풍만한 볼륨을 강조한 란제리 차림에 퍼 코트를 걸쳐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강소라의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에 모든 스태프들이 끊임 없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소라는 7일 서울 서초구 모 치킨집에서 직장인들과 치맥을 즐기는 것으로 ‘미생’ 시청률 공약을 이행할 예정이다. 깜짝 이벤트이기에 공약 이행 전까지 비밀로 부쳐질 계획이다.
앞서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주연배우 6인(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변요한, 김대명)은 ‘미생’ 시청률 3% 달성 시 간식 및 치킨과 맥주 쏘기, 프리허그 등의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미생’은 방송 3주 만에 시청률 4.6%(닐슨 집계)를 기록했다.
강소라를 제외한 주연 배우 등은 지난달 30일부터 프리허그, 야식제공, 커피, 미니콘서트, 영화관람 등 각자의 공약을 지켰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어디 치킨집일까?”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치맥 같이 할 수 있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사진 = 퍼스트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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