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믹스앤매치’ 양홍석, 끝내 눈물 “21년 살면서 제일 다이내믹했던 순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1:09
2014년 11월 7일 11시 09분
입력
2014-11-07 11:05
2014년 11월 7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믹스앤매치 양홍석’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양홍석이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Mnet ‘믹스앤매치’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에 합류할 마지막 멤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파이널 매치가 종료된 후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합숙을 마쳤다. 멤버들은 고정 멤버 비아이, 바비, 김진환과 이별을 맞이했다.
정진형은 잠들기 전 멤버들에게 “떨어지기 싫어요 형들이랑”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바비 역시 “정이라는 게 참 무섭다”고 말했다. 송윤형도 “시작할 때는 몰랐는데 다들 정이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제일 마지막 멤버로 합류했던 양홍석은 제작진과의 마지막 인터뷰에서 “21년 동안 살면서 제일 다이내믹했던 제일 잊지 못할 순간인 것 같다”며 “헤어지는 것은 진짜 너무 힘든 것 같다”며 정이 든 멤버들과의 이별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아이콘의 일곱 번째 멤버는 바로 김동혁으로 확정됐다. 이로써 정진형, 양홍석이 아이콘에 합류 하지 못했다.
‘믹스앤매치 양홍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믹스앤매치 양홍석, 정말 안타깝더라” , “믹스앤매치 양홍석, 양홍석이 탈락하다니 황당하다” , “믹스앤매치 양홍석,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YG 보이그룹 아이콘으로 최종 선발된 멤버 7명은 오는 15일과 16일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개최하는 그룹 빅뱅 일본 5대 돔투어에 오프닝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망고 후숙하라더니 썩어있다”…2월 접수 과일 관련 상담, 68.9% ‘급증’
정부 “2차 최고가제 직후 소비자 가격 폭등은 주유소 책임…엄정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