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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산다는 건’ MV 공개… 남궁민과 달콤한 백허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0:25
2014년 11월 7일 10시 25분
입력
2014-11-07 10:24
2014년 11월 7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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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남궁민 산다는 건’
가수 홍진영의 ‘산다는 건’ 뮤직비디오에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6일 홍진영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산다는 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홍진영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궁민이 등장했다.
홍진영과 남궁민은 ‘산다는 건’ 뮤직비디오에서 백허그를 하거나 손을 잡는 등 달콤한 연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의 애잔한 울림이 조화를 이뤄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서정적인 느낌으로 표현한 오리엔탈 트로트 곡이다.
‘홍진영 남궁민 산다는 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진영 남궁민 산다는 건, 둘이 잘 어울리네” , “홍진영 남궁민 산다는 건, 둘이 진짜 사귀는 거 아냐?” , “홍진영 남궁민 산다는 건, 백허그라니 달달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인생노트’를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산다는 건’을 비롯해 ‘내 사랑’, ‘사랑의 배터리(2014 Ver)’ 등이 수록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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