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곽정은 “침대에선 어떨까?” 19금 발언에 장기하 반응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1:44
2014년 11월 5일 11시 44분
입력
2014-11-05 11:41
2014년 11월 5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곽정은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화면 촬영
곽정은 장기하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4일 방송에서는 가수 장기하와 로이킴, 윤도현,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각자의 독특한 취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곽정은은 “옆에 앉아 있는 장기하는 처음엔 다가가기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라디오를 통해 몇 번 만나보니 먼저 다가가기에 적절한 남자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곽정은은 “(장기하는)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묵묵부답으로 말 수도 적어 보이는데 노래만 시작하면 몸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있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곽정은은 “‘이 남자는 침대에서 어떨까?’ 상상을 불러일으킨다”고 돌발 발언을 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문희준은 “이상하게 봉만대 감독이 갑자기 생각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곽정은 장기하.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6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오늘의 운세/2월 28일]
10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6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오늘의 운세/2월 28일]
10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점점 줄어드는 현금 사용… “이제 ‘엄카’ 안 쓰고 내 카드 만들래요”
백악관 “北과 조건 없는 대화 열려있어”… 김정은 “좋게 못지낼 이유 없다”에 화답
與,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1호 공천’… 송영길 복당 의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