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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인터스텔라’, 예매점유율 73.9% “압도적인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4 15:51
2014년 11월 4일 15시 51분
입력
2014-11-04 15:49
2014년 11월 4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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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사진= 영화 ‘인터스텔라’ 포스터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인터스텔라’가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터스텔라’는 4일 오후 3시 40분 기준 실시간 예매점유율 73.9%, 예매관객수 13만 8788명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는 예매율 2위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예매점유율 4.9%, 예매관객수 9135명을 기록해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등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다. 배우 매튜 매커너히와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등이 출연한다.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킨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6일 개봉 예정.
인터스텔라. 사진= 영화 ‘인터스텔라’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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