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심은경·주원, 삼각관계 예고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09:49수정 2014-11-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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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내일도 칸타빌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원과 심은경, 박보검의 삼각관계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박보검(이윤후 역)과 심은경(설내일 역)을 질투하는 주원(차유진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원은 자신에게 매달리던 심은경이 박보검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자 질투심이 일었고, 박보검을 경계하며 심은경을 자신의 몸 쪽으로 끌어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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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박보검은 “한음대 청강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제 자주 볼 건데 미리 인상 쓰지 말자”고 말했다.

주원의 품에 안긴 심은경은 행복해했고, 주원은 민망함에 안은 것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하지만 심은경은 “안아주지 않았냐”며 굳게 믿었다.

이후 박보검은 주원과 심은경의 모습을 쳐다보며 “사귀는 사이는 분명히 아닌데. 쉽지 않겠네”라고 독백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박보검 내일도 칸타빌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보검 내일도 칸타빌레, 진짜 잘생겼다” , “박보검 내일도 칸타빌레, 각시탈때부터 눈여겨 봐왔다” , “박보검 내일도 칸타빌레, 흥미진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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