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MC몽 멸공의 횃불’ 실검서 나란히…‘치열한 1위 다툼’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8:08
2014년 11월 3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멜론 홈페이지 캡처
‘MC몽 멸공의 횃불’
가수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가 음원차트를 올킬한 가운데 군가 ‘멸공의 횃불’이 이를 따돌리고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1시 30분쯤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과 멜론 등의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는 군가 ‘멸공의 횃불’이 MC몽의 ‘내가 그리웠니’를 따돌리고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10년 고의발치혐의로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던 MC몽의 앨범 ‘내가 그리웠니’가 음원차트를 싹쓸이 한 것에 대한 일부 팬들의 반발로 해석된다.
MC몽은 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의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의 음원을 공개했다.
이날 자정 공개된 MC몽의 정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오전 7시 기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에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날 오후부터 군가 ‘멸공의 횃불’이 포털 사이트 등에서 1위를 차지해 관심을 유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6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6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에 이어 오스트리아도 14세 미만 SNS 금지
[책의 향기]속도광들의 묘수와 꼼수, F1 뒤집다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