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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한예슬-주상욱, 19금 스킨십 “빨리 확인해봐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09:49
2014년 11월 3일 09시 49분
입력
2014-11-03 09:08
2014년 11월 3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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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사진=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화면 촬영
‘미녀의 탄생’
‘미녀의 탄생’에서 주상욱이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2일 방송에서는 전 남편 정겨운(이강준 역)에게 복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예슬(사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욱(한태희 역)은 한예슬에게 완벽한 복수극을 위한 운동과 공부를 병행시켰다. 전신성형을 받은 한예슬은 그 대가로 주상욱의 말을 충실히 따랐다.
한예슬은 열심히 운동해 목표치를 달성했다. 기뻐하던 한예슬은 운동기구를 옮기다 ‘퍽’ 소리가 나자 가슴 실리콘이 터진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어 한예슬은 주상욱에게 “가슴 실리콘이 터진 것 같다. 퍽 소리가 났다. 빨리 확인해 봐라. 터졌으면 어떻게 하냐. 재수술해야 하냐. 선생님이 한번 주물러 봐라”고 말했다.
한예슬은 주상욱의 손을 자신의 가슴 쪽으로 끌어당겼다. 이에 당황한 주상욱은 “나 사실 의사가 아니다”고 고백했다.
사실 주상욱은 성형외과 의사가 아닌 위너그룹의 황태자였던 것. 주상욱의 정체가 드러나며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녀의 탄생’. 사진=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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