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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하정우의 ‘자신감’이 통했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4-11-01 08:00
2014년 11월 1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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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스포츠동아DB
배우 하정우가 두 번째 연출 영화 ‘허삼관’의 개봉 시기를 내년 1월로 예정하고 있다.
극장가 성수기로 통하는 12월과 1월은 각 배급사들이 치열한 개봉 경쟁을 벌이는 시기. 따라서 ‘허삼관’ 연출과 주연까지 맡은 하정우의 자신감이 엿보이는 출사표다.
게다가 그동안 배우 출신 감독들이 내놓은 영화가 대개 개봉편수가 적은 시기에 공개돼 왔다는 점에서 하정우의 도전은 더욱 주목받는다.
9월 말 촬영을 마친 ‘허삼관’은 시대극이란 특성상 컴퓨터그래픽 등 후반작업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개봉을 두 달 여 앞둔 비교적 여유로운 상황이지만 작업의 속도는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계 한 관계자는 30일 “하정우의 연출 경험이 쌓이면서 ‘허삼관’의 완성도도 상당하다”며 “기대작이 대개 후반작업 과정에서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기 마련인데 ‘허삼관’도 비슷하다”고 밝혔다.
하정우가 1월 극장으로 진입하면서 먼저 개봉을 확정한 이병헌·전도연의 ‘협녀:칼의 기억’ 및 이민호 주연의 ‘강남 1970’과 벌일 흥행 경쟁에도 관심이 쏠린다.
각기 장르와 소재가 다른 만큼 관객 선호도가 겹치지 않지만 저마다 톱스타급 배우들이 나섰다는 점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허삼관’은 하정우와 더불어 하지원의 첫 시대극이란 점에서도 관심을 끈다.
‘감독’ 하정우는 극중 자신이 평생을 바쳐 사랑하는 아내 역으로 처음부터 하지원을 점찍어 출연을 제의했다. 이에 응한 하지원은 촬영을 마치고 “정말 좋은 작품으로 기분 좋게 관객을 만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설레기까지 한다”고 말했다.
중국 위화 작가의 소설 ‘허삼관 매혈기’를 원작으로 한 영화는 모두가 가난하던 1960년대 피를 팔아 세 명의 아들과 아내를 지킨 허삼관의 이야기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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