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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故신해철 애도 물의… 지인 아니면 추모할 권리도 없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6:36
2014년 10월 30일 16시 36분
입력
2014-10-30 16:34
2014년 10월 30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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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공감 댓글
방송인 강원래가 故신해철에 대한 애도 분위기를 비난하는 글에 공감 댓글을 남겨 비난 여론이 거세게 오르고 있다.
29일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강원래가 페이스북에 남긴 댓글 캡쳐 사진이 빠르게 퍼지며 도마에 오르내리고 있다.
모 네티즌은 “평상시에 노래 쳐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양 XX들을 해요. 꼴값한다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분명한 주어는 없지만 정황상 갑작스레 생을 마감한 신해철을 추모하는 분위기를 염두에 둔 글로 보인다.
이에 강원래가 “공감 100%”라며 동조하는 뜻의 댓글을 작성해, 논란의 중심에 다가갔다.
현재 이 댓글은 강원래가 직접 작성한 지 여부가 밝혀 지진 않았지만, 강원래는 어떠한 사과나 입장표명이 없어 비난의 여론은 점점 커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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