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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핀현준, 항공권 협찬에 “비즈니스 해줘”…‘협찬거지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0:56
2014년 10월 30일 10시 56분
입력
2014-10-30 10:52
2014년 10월 30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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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팝핀현준 페이스북
가수 팝핀현준(남현준)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표시한 글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다.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국을 앞두고 항공권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은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대한항공으로 간다”고 적었다.
아시아나항공의 로스앤젤레스행 트래블 클래스 편도 항공권은 정가 203만9200원으로 할인을 적용해도 170여 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팝핀현준이 문제의 글을 적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곧바로 삭제했다. 한 달여 만에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어 난처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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