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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재하편, 박원 “무대서 끼 부려”…女관객 유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09:44
2014년 10월 30일 09시 44분
입력
2014-10-30 08:56
2014년 10월 30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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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 사진= MBC ‘라디오스타-황금어장’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
그룹 원모어찬스의 박원이 무대에서 ‘끼 부린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황금어장’ 29일 방송에서는 ‘유재하이기 때문에’ 특집으로 가수 장기호와 조규찬, 박원,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원에게 “인터넷에 올라온 그룹 원모어찬스 공연 후기를 보니 (박원이) 그렇게 끼를 많이 부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박원은 “사실 ‘끼를 부린다’는 정확한 뜻을 몰랐는데 공연 중 재밌어서 나도 모르게 흥분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박원은 “여자들이 앞에 있으면 ‘나 너 보고 있는 거야’ 이런 식으로 말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MC들은 “옆에 있는 멤버 정지찬은 뭐하냐”고 물었고 박원은 “정지찬은 기타를 치니까 가만히 있는다. 기타 라인이 있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박원은 “그런데 정지찬이 ‘와이어리스(무선) 쓰면 안 되겠냐’고 묻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 공연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 웃겨” “‘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 그럴만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 사진= MBC ‘라디오스타-황금어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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