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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손연재, “연예계 데뷔? 내가 잘하는 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21:55
2014년 10월 29일 21시 55분
입력
2014-10-29 21:52
2014년 10월 29일 2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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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손연재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연예계 데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손연재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밤의 TV연예’ 방송에서 손연재는 좋아하는 음식과 관련해 “한국에 자주 못 있으니까 떡볶이와 김밥이 항상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손연재는 “나보다 키가 커야하는 것 같다”고 수줍게 웃으며 말했다.
한편, 손연재는 ‘연예계 데뷔할 생각 없냐’는 질문에 대해 “내가 잘하는 건 리듬체조다”라고 답했다. 이어 손연재는 “그다지 소질이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리듬체조하길 잘한 선택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연재는 “5세 때 리듬체조를 시작해 지금까지 항상 운동만 했다. 친구를 많이 못 사귀고, 다양한 활동, 경험을 못해봐서 아쉽다”고 전했다.
손연재.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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