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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뮤비서 8등신 비율 자랑…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7:37
2014년 10월 27일 17시 37분
입력
2014-10-27 17:36
2014년 10월 27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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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사진 = 까탈레나 뮤직비디오 화면 촬영
‘룸메이트’ 나나
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의 과거 뮤직비디오 속 모습이 재조명받았다.
오렌지캬라멜은 3월 신곡 ‘까탈레나’ 싱글앨범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은 ‘인어’와 ‘초밥’으로 이색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나나는 8등신 몸매를 마음껏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어 초밥 무늬의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나나는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나나는 초밥 간장에 발을 담그려는 포즈를 취하는 등 귀여운 매력도 함께 발산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룸메이트’ 방송에서 이국주의 어린 시절을 본 나나는 “되게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고 감탄했다. 이에 이국주는 호탕하게 웃으며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룸메이트’ 나나. 사진 = 까탈레나 뮤직비디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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