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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에 당황…“고친 애들은 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4:22
2014년 10월 27일 14시 22분
입력
2014-10-27 14:16
2014년 10월 27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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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룸메이트 나나’
개그우먼 이국주가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에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26일 방송에서는 배우 배종옥과 이민우, 이동욱, 오타니 료헤이, 박민우, 서강준, 개그우먼 이국주, 개그맨 조세호, 카라 허영지, 애프터스쿨 나나, god 박준형, 갓세븐 잭슨이 출연했다.
‘룸메이트’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나나는 “되게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고 놀라워했다.
그러자 ‘룸메이트’ 이국주는 호탕하게 웃으며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말했다. 이어 이국주는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을 다 손을 대 가지고”라고 덧붙여 나나를 당황시켰다.
사진제공=‘룸메이트’ 나나/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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