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이국주 “주위에서 허영지만 물어보더라”… 나나 ‘실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3:53
2014년 10월 27일 13시 53분
입력
2014-10-27 09:56
2014년 10월 27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개그우먼 이국주가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26일 방송에서는 배우 배종옥과 이민우, 이동욱, 오타니 료헤이, 박민우, 서강준, 개그우먼 이국주, 개그맨 조세호, 카라 허영지, 애프터스쿨 나나, god 박준형, 갓세븐 잭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나나는 주위에서 잭슨이 좋다는 사람이 많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국주는 “(내 주위에는) 영지 어떠냐고 물어보는 사람밖에 없더라”고 말했다.
당황한 나나는 “나는?”라고 되물었고 이국주는 “너는 없어”라고 냉정하게 대답했다. 나나는 실망한 표정으로 자신의 한 물 갔다며 낙담했다.
이국주는 “네가 이렇게 앉아있으니까 안 좋아하는 거야”라며 나나의 자세를 지적했다. 이국주는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는 나나에게 여성스럽게 앉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이국주는 “다리가 쥐가 나도(이렇게 앉아야 한다)”라며 “이렇게 해서들 연애하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와 이국주를 본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친한가봐”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귀엽다”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둘 다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짜 딸’에 뚫린 아동 관리…3세 살해 친모, 6년간 수당 챙겼다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1→1.7%’ 하향
구글 ‘터보퀀트’ 쇼크…삼전 4.7%·하이닉스 6.2% 급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