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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윤미래 부부, 도발적인 화보 공개 “아직도 찌릿찌릿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6:54
2014년 10월 24일 16시 54분
입력
2014-10-24 16:34
2014년 10월 24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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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사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윤미래
가수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가 도발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측은 24일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를 모델로 한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그와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는 각각 망사로 된 블랙 드레스와 검은 난방을 착용한 윤미래, 타이거 JK의 모습이다. 윤미래는 자신에게 기댄 타이거 JK의 머리를 감싸 안으며 도발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결혼 8년차 타이거 JK는 아내 윤미래에 대해 “전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아니 끝까지 찌릿찌릿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타이거 JK는 “아무리 섹시한 여자가 지나가도 흥분되지 않죠. (윤)미래가 고마운 걸 알아야 할 텐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윤미래는 “정말 고맙죠. 반면 전 오락가락 해요. 똑같이 가면 재미없잖아요. 사랑에도 웨이브가 있어야지”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의 화보 및 인터뷰는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미래. 사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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