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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우아한 섹시미는 ‘여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09:48
2014년 10월 24일 09시 48분
입력
2014-10-24 09:46
2014년 10월 24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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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고현정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선 배우 고현정이 고혹미를 뽐냈다.
고현정은 23일 서울 잠원동 한강 프라디아에서 열린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주최 제9회 유방암 계몽 캠페인 ‘러브 유어 엠(LOVE YOUR W)’ 행사에 참석했다.
고현정은 한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만큼 등장만으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 고현정은 검은색 정장 스타일의 의상에 붉은 색 입술로 포인트를 줘 우아한 고혹미를 뽐냈다.
한편 ‘가슴을 사랑하자’는 슬로건을 앞세워 2006년부터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더블유 코리아’는 매년 유방암 자선 파티를 개최해 그 수익금을 유방암 계몽 캠페인 및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고현정 행사 등장 모습에 누리꾼들은 “고현정, 얼굴이 좀 좋아진 듯?” “고현정, 살이 좀 찐 것 같다” “고현정, 여전히 아름답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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