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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전날 신해철 SNS에 올린 글보니…다이어트 후폭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20:27
2014년 10월 22일 20시 27분
입력
2014-10-22 20:25
2014년 10월 22일 2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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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사진 = 신해철 SNS
‘신해철 심폐소생술’
가수 신해철이 SNS에 올린 글이 주목을 받았다. 그가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서다.
신해철은 심폐소생술을 받기 하루 전인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 -1”이란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해철은 작업실로 보이는 곳에서 멍하니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신해철은 2012년 받았던 담낭염 수술 이후 체중이 늘자 최근 식단 조절 및 운동 등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해철 측 관계자는 22일 동아닷컴에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며 “현재 응급실로 이송됐고 관계자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안타깝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너무 놀랐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쾌유를 빈다” 등의 우려를 나타냈다.
사진제공=신해철 심폐소생술/신해철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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