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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김윤서, 과거 ‘다정한’ 인증샷…“살벌한 연기 하다가도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6:18
2014년 10월 22일 16시 18분
입력
2014-10-22 16:15
2014년 10월 22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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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김윤서. 사진 = CJ E&M 제공
서우-김윤서
배우 서우와 김윤서가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 가운데, 과거 ‘절친’ 인증샷이 주목받았다.
2012년 tvN 아침극 ‘유리가면’에서 함께 연기호흡을 맞췄던 서우와 김윤서는 같은 해 12월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내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리가면’ 제작진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서우는 김윤서를 백허그하거나 팔짱을 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우는 김윤서에게 혀를 날름거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윤서는 서우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당시 ‘유리가면’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촬영에 들어가면 드라마에서처럼 살벌한 연기력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다가도 쉬는 시간이면 절친한 친구임을 증명하듯 장난도 많이 치고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라고 두 사람이 절친한 사이임을 증명했다.
한편 서우와 김윤서는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 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우와 김윤서는 서로 반갑게 포옹을 하고 나란히 자리에 앉아 쇼를 관람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서우-김윤서. 사진 = CJ E&M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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