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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에 “교제하는 사람 없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0-22 10:34
2014년 10월 22일 10시 34분
입력
2014-10-22 10:29
2014년 10월 22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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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 동아닷컴DB
가수 겸 배우 임창정(41)이 30대 여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22일 “임창정은 현재 교제하는 사람이 결코 없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30대 여성과 제주도 여행을 함께 갔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임창정 소속사 측은 “지난 주말 제주도에서 여러 지인들과 몇 팀으로 나눠 골프를 치고 일행들과 식사도 했다”면서 “그 중에 한 일행을 두고 의심을 가진 것 같은데 임창정은 현재 교제하는 사람도 없고, 교제의 여지를 둘 만한 대상도 없다”고 말했다.
최근 코스타리카에서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임창정은 충전을 위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크리스마스에는 콘서트를 벌이고, 내년 상반기 영화 ‘치외법권’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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