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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아, 남성 위에 올라가 엉덩이 흔들어… 복수심에 불타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16:31
2014년 10월 21일 16시 31분
입력
2014-10-21 16:13
2014년 10월 21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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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제이큐, 한소아 '눈엔눈 이에는 이' 갈무리
가수 제이큐와 한소아의 ‘블랙 앤 화이트 스토리(Black & White Story)’의 두번째 에피소드 ‘눈엔눈 이에는 이’의 뮤직비디오가 화제로 급상승 중이다.
21일 낮 12시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된 제이큐(JQ)&한소아의 ‘눈엔눈 이에는 이’ 뮤직비디오에는 랩퍼 제이큐와 가수 한소아가 직접 등장했다.
뮤직비디오 속 한소아는 자기를 외면한 남성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다른 남성과 차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연기를 펼치며 화끈한 노출을 드러냈다.
운전석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한소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남성 위에 올라가 셔츠를 벗는 도발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마지막 장면에는 브래지어의 끈을 풀어헤치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가슴이 드러나는 검정 의상을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도 포인트로 비쳐졌다.
이번 신곡은 제이큐가 작곡을 했으며 한소아가 직접 복수심에 불타는 여자의 마음을 가사로 표현했다. 제이큐(JQ)와 한소아는 컨셉형 스토리텔링 앨범인 ‘블랙앤화이트 스토리’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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