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남편에 먼저 프러포즈, 거절 당해”… 연민정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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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0월 21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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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12살차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유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2008년에 기독교 관련 모임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남편과 4년 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다”며 “문득 이 사람이 나이가 있으니까 연애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 나 혼자 고민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유리는 “이후 남편을 놀이터로 불러 내가 먼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면서 “남편은 장난인 줄 알고 돌려보냈다. 하지만 계속해 진심으로 내 마음을 전했고 1년 후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유리 남편’ 러브스토리에 네티즌들은 “와~ 연민정 맞아?”, “이유리 남편, 진심으로 부럽다”, “와~ 이유리 남편 복 받았다. 이미지랑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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