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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30분’ 비스트, 게릴라 팬미팅 소감 “비스트, 아직 살아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5:48
2014년 10월 20일 15시 48분
입력
2014-10-20 15:39
2014년 10월 20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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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사진 =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촬영
비스트 12시 30분
그룹 비스트가 게릴라 팬미팅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비스트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17일 진행됐던 5주년 기념 게릴라 팬미팅 이벤트 ‘561 프로젝트’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용준형은 “회사에서 우릴 너무 과소평가했다. ‘설마 2~3시간 전에 이야기했는데 얼마나 모이겠어’라고 생각했는데 많이들 와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용준형은 게릴라 팬미팅 후 느낀 소감으로 “우리가 ‘대단하졌구나’라는 느낌보다는 ‘아직 살아있네’라는 느낌이었다. 생각보다 어린 팬분들이 많더라”고 전했다.
한편 비스트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 7집 앨범 ‘타임(Time)’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12시 30분’을 비롯해 ‘잃어버린’, ‘눈을 감아도’, ‘좋은 일이야’, ‘가까이’ 등이 수록됐다.
‘12시 30분’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벅스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다음뮤직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신곡 ‘12시 30분’으로 찾아온 비스트는 앨범 발표 후 음악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비스트 12시 30분. 사진 =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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