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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19금 연기로 아역 탈피…‘에로 배우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7:16
2014년 10월 17일 17시 16분
입력
2014-10-17 17:12
2014년 10월 17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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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레드카펫’ 예고 갈무리
배우 신지수가 19금 연기에 도전한다.
신지수는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레드카펫’에서 ‘19금’ 영화배우 딸기 역을 맡아 육감적인 몸매와 귀여운 애교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지수는 아역 출신 배우이자 드라마 ‘덕이’ ‘소문난 칠공주’ ‘빅’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신지수가 출연한 영화 ‘레드카펫’은 에로영화 제작자들이 톱 여배우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을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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