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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불구속 입건, 이번엔 무슨 혐의? “술집서 소주병 던지며 난동”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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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16:22
2014년 10월 20일 16시 22분
입력
2014-10-16 11:33
2014년 10월 16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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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사진 = MBC 방송 화면 촬영
임영규 불구속 입건
술집에서 난동을 피워 불구속 입건된 탤런트 임영규(58)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임영규는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이후 1980∼1990년대 TV와 영화에서 활동했으며 드라마 ‘갯마을’, ‘그 여자’, 영화 ‘일출봉’, ‘홍두깨’ 등에 출연했다.
또한 MBC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MBC ‘조선왕조 500년’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앞서 임영규는 지난 7월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겨졌던 바 있으며, 지난해 6월과 2007년에도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아 입건된 바 있다.
한편 서울 경찰서는 15일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옆 테이블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과실 상해 및 업무 방해)로 임영규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임영규 불구속 입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영규 불구속 입건, 이번엔 술집에서 난동을?" "임영규 불구속 입건, 왜 자꾸 사고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영규 불구속 입건. 사진 = MBC 방송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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