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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결성 이유, 이미지가 잘 맞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10:04
2014년 10월 16일 10시 04분
입력
2014-10-16 09:58
2014년 10월 16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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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페이스북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딸기우유 멤버 웨이와 초아는 신곡 ‘오케이(OK)’와 ‘알려주세요’ 무대를 최초 공개에 나섰다. 초아와 웨이는 일란성 쌍둥이로 같은 그룹 멤버 소속이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웨이는 “데뷔 초부터 크레용팝 쌍둥이 둘이 유닛을 하면 재미있겠다는 얘기가 나왔다”라면서 “다른 멤버들도 함께 고민하고 응원도 많이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둘이 많이 싸운다”면서 “이번에도 많이 티격태격했지만 멤버들이 말리고, 싸우면서 화해하고 그랬다”고 뒷 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닛 이름이 딸기우유인 이유에 대해 웨이는 “여러 맛 중에 딸기우유가 우리 이미지와 콘셉트에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라면서 “크레용팝이 처음 선보이는 유닛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는 데뷔 쇼 케이스 후 ‘알려주세요’ ‘OK’ 곡으로 많은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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