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에 부는 바람’, 암스테르담 국제영화제 경쟁 진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0-13 17:40
2014년 10월 13일 17시 40분
입력
2014-10-13 17:37
2014년 10월 13일 1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승준 감독이 연출한 ‘달에 부는 바람’의 한 장면. 사진제공|독에어
다큐멘터리 ‘달팽이의 별’을 만든 이승준 감독의 신작 ‘달에 부는 바람’이 11월29일 네덜란드에서 개막하는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이하 IDFA)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2011년 ‘달팽이의 별’을 통해 가장 권위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꼽히는 IDFA 장편 대상을 수상했던 이 감독은 3년 만에 새로운 영화로 경쟁 부문에 다시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달에 부는 바람’은 시청각 중복장애인으로 태어난 주인공 예지와 그 엄마의 이야기다.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19살 소녀 예지의 세계를 엄마의 눈으로 들여다본 다큐멘터리다.
이승준 감독은 앞서 ‘달팽이의 별’에서 장애를 지닌 연인의 모습을 담담하게 풀어낸 데 이어 이번에도 비슷한 주제를 택해 연출을 이어갔다.
올해 IDFA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3200여 편의 다큐멘터리가 출품됐고, 그 중 298편이 선정됐다.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한 작품은 ‘달에 부는 바람’을 포함해 총 15편이다.
‘달에 부는 바람’ 해외배급을 맡은 (주)독에어는 13일 “시청각 장애를 가진 주인공의 새로울 것 없는 일상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들을 발견한다는 점에서 섬세한 관찰력이 특징인 이승준 감독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승준 감독은 최근 막을 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와이드앵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연출자다. 두 번째 IDFA 진출로 다시 한 번 수상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日선거 겨냥 中발 여론 조작 덜미”…400개 계정 다카이치 저격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