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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이유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뒤에 문실장 표정이 압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6:31
2014년 10월 13일 16시 31분
입력
2014-10-13 16:27
2014년 10월 13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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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이유리’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이유리’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연민정이(이유리)가 아내의 유혹 패러디를 하며 민소희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아내의 유혹 패러디 버전으로 눈밑 점을 제외하곤 외적으로 연민정(이유리)과 판박이인 인물이 등장해 시선을 고정케한다.
이날 이비단(김지영)은 문지상(성혁)의 과수원을 찾았고, 그 과정에서 유치원 미술 선생님 민소희(이유리)를 쳐다본다.
민소희는 이비단을 보고 “꼬마 아가씨도 있네요”라고 악수를 청하며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지난 2008년 방영됐던 드라마 ‘아내의 유혹’ 속 민소희를 연상시킨다.
민소희의 등장은 이 작품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인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에 나선 것이다.
이비단은 “닮아도 어쩜 똑같이 닮았냐”고 신기해했고 민소희는 악랄한 모습의 연민정과 달리 유치원 선생님다운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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