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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점 찍고 등장한 이유리 “민소희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09:29
2014년 10월 13일 09시 29분
입력
2014-10-13 09:27
2014년 10월 13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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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사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화면 촬영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배우 이유리가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로 변신했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2일 방송에서는 과수원을 찾은 장비단(김지영 분)과 문지상(성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비단과 문지상은 과수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유치원 아이들을 만났다. 이때 유치원 선생님이 다가와 먼저 인사를 건넸다.
악랄했던 연민정(이유리 분)과 꼭 닮은 유치원 선생님(이유리 분)은 “꼬마 아가씨도 있네요. 저는 민소희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장비단은 “닮아도 어쩜 똑같이 닮았냐”고 신기해했다.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는 연민정과 달리 발랄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는 김순옥 작가의 전작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를 패러디한 장면이다. 당시 민소희는 복수를 위해 점을 찍고 등장해 신선함을 연출했다.
한편, ‘왔다 장보리’ 이유리를 본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웃겼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센스”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어이없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사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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