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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종영, 이유리 “연민정 같은 범죄가 일어나지 않길”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08:44
2014년 10월 13일 08시 44분
입력
2014-10-13 08:29
2014년 10월 13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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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이유리.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왔다 장보리’ 이유리
배우 이유리가 ‘왔다! 장보리’ 속 연민정의 악행에 대해 사과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12일 방송에서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종방연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리는 ‘왔다 장보리’ 속 연민정의 죄목을 따지면 최대 징역 13년형이 가능하다고 분석한 것에 대해 “연민정 같은 범죄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차원에서 대국민 사과를 드려야겠다”며 “연민정의 악행을 따라하면 13년 동안 무서운 곳에 계실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이유리는 ‘왔다 장보리’에서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역 연민정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부와 명예에 사로잡힌 모순적인 인간들이 사람답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12일 오후 8시 45분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왔다 장보리’ 이유리.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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