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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이상형 발언보니? “외모는 안 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2:45
2014년 10월 9일 12시 45분
입력
2014-10-09 11:38
2014년 10월 9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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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노윤호(정윤호)-서예지/트위터
‘유노윤호(정윤호)-서예지 열애설’
배우 서예지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정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이상형 발언도 눈길을 모았다.
서예지는 6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배우 현빈을 꼽았다. 극과 극의 이상형을 언급한 것은 “외모보다는 그 사람이 가진 매력이나 성격”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서예지는 “제가 원하는 성격을 갖고 있다면 누구든 사랑스러워 보일 것 같다. 외모는 많이 보지 않는 편이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9일 스포츠서울은 유노윤호(정윤호)와 서예지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유노윤호(정윤호)와 서예지는 드라마 촬영장 인근이나 서울 모처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유노윤호(정윤호)-서예지/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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