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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예언? SM, 또 터졌다… 이번엔 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1:39
2014년 10월 9일 11시 39분
입력
2014-10-09 11:28
2014년 10월 9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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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스포츠서울은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9일 오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를 촬영하며 연기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등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또한 유노윤호, 서예지는 드라마 촬영장 인근과 서울 모처 등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함께 출연 중이다.
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제 이특 예언한거야? 소름~”, “SM 식구들은 연예정보 프로그램에 나오면 안되겠네”,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열애설에 대해 양측은 “동료일 뿐이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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