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매출 200억’ 진재영 “쇼핑몰 잘 될 때 하루 매출 1억5000만 원”
동아닷컴
입력
2014-10-07 19:13
2014년 10월 7일 1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배우 진재영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 8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자신의 쇼핑몰 매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진재영에게 “쇼핑몰이 월 매출 12억, 연 매출 205억 원을 올렸다고 들었다”면서 비결을 물었다.
이에 진재영은 “잘 될 땐 하루에 1억5000만 원까지 벌어본 적 있다”면서 “상품을 결정하는 단계부터 촬영 계획까지 사업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문자가 가장 많이 들어왔을 때는 하루에 40만 명 정도가 방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진재영은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과 초호화 자택, 몸매 관리 비법 등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진재영은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이라고 밝히며 “쇼핑몰 시작 이후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동대문을)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털어놨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진재영 편은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건보공단, 담배 회사 상대 ‘500억원대 소송’ 2심도 패소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