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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써니 별명은 ‘변태써니’…멤버들 몸 그렇게 잘 만진다”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15:30
2014년 10월 7일 15시 30분
입력
2014-10-07 15:28
2014년 10월 7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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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써니 별명’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인 태티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엉덩이를 너무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남편은 “아내가 밖에서도 엉덩이를 너무 만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티파니는 남편의 이야기를 듣자 웃음을 터뜨리며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써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써니도 누굴 만지냐”고 물었고,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잘 만진다”고 대답했다.
이어 MC들이 “밖에서도 그러냐”고 묻자 티파니는 “밖에서도 그런다. 밖에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져 사진이 찍힌 적도 있다. 그래서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티파니 써니 별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몰랐던 사실이다” , “티파니 써니 별명, 멤버들끼리 많이 친한가보다” , “티파니 써니 별명,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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