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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박 ‘난’ 선공개, 택연-조권-수지 지원사격 “버박 많이 사랑해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9:14
2014년 10월 6일 19시 14분
입력
2014-10-06 19:07
2014년 10월 6일 1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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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박 난. 사진= 수지 트위터
버나드박 난
가수 버나드 박이 선공개곡 ‘난’을 발표한 가운데, 같은 소속사인 그룹 2PM 택연과 그룹 2AM 조권, 미쓰에이 수지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택연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회사 막내 버박(버나드 박)이 나왔네요.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박)진영이 형 발라드 리메이크! 버박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버나드박의 ‘난’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이어 조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버박! 아자”라는 글과 함께 버나드박의 ‘난’ 뮤직비디오 링크를 올렸다.
수지도 자신의 트위터에 “버나드 박(Bernard Park) - ‘난(I'm...)’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버나드 박의 ‘난’을 재생 중인 휴대전화 화면을 캡처해 게재하며 버나드 박을 응원했다.
앞서 버나드 박은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난’을 공개했다. ‘난’은 1997년 발표한 박진영의 3집 앨범 ‘썸머 징글벨’에 수록된 곡으로, 어쿠스틱한 기타와 오케스트라로 재해석됐다.
버나드 박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버나드박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한편 버나드 박은 12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비포 더 레인(Before the Rain)’을 발표한다.
버나드박 난 공개에 누리꾼들은 “버나드박 난, 공명 선생이 돌아왔다” “버나드박 난, 가슴이 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버나드박 난. 사진= 수지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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