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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친부소송에 ‘차노아 양아들 인정’…“끝까지 지키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7:24
2014년 10월 6일 17시 24분
입력
2014-10-06 17:21
2014년 10월 6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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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방송 갈무리
‘차승원 친부 소송, 차노아’
배우 차승원이 차노아 친부 소송에 공식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차승원은 최근 벌어진 차노아 친부소송과 관련해 “결혼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다”며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다”고 전했다.
또한 차승원은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채널A는 최근 한 남성이 자신이 차노아 친부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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