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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감독 장예모-여배우 장혜문과 인증샷 “쌈장이네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2:02
2014년 10월 6일 12시 02분
입력
2014-10-06 12:00
2014년 10월 6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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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장혜문 사진= 장위안 인스타그램
장위안 장혜문
방송인 장위안이 중국 장예모 감독과 배우 장혜문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위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일의 마중’ 중국 감독님 장예모 선생님이랑 여배우 장혜문 씨가 부산영화제에 오셨다. 장예모 장혜문 장위안. 쌈장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예모 감독과 장혜문, 장위안의 모습이다. 장예모 감독은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고 장혜문은 화려한 무늬의 노란색 원피스를 착용해 미모를 뽐냈다. 또한 장위안은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정장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일부터 11일까지 총 10일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79개국에서 초청된 31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 ‘5일의 마중’은 정치적인 신념으로 인해 강제노동수용소에 수감된 남편 루옌스(진도명)를 기억상실에 걸린 채 기다리는 아내 평완위(공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예모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공리, 진도명, 장혜문 등이 출연했다.
한편 장위안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중국 대표 패널로 출연 중이다.
장위안 장혜문. 사진= 장위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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