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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부 소송… 직접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09:45
2014년 10월 6일 09시 45분
입력
2014-10-06 09:43
2014년 10월 6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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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부 소송… 손해배상 1억원 요구
배우 차승원이 돌연 친부 소송에 휘말리면서 아들 차노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차노아는 배우 차승원의 아들로 1988년생이다. 미국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지난 2012년 귀국했다.
이후 차군은 프로게임단 소속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로 활동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해 3월 대마초 흡연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소속팀에서 방출됐고 같은해 8월에는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차승원의 큰 아들인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남성은 7월 중앙지법원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이 남성은 차승원이 마치 차노아를 자신이 직접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 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송, 직접 낳은 아들 아닌가요” “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송, 생계형 소송인가” “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송,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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