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전현무, 얼굴 지방제거 시술 고백 “우리 엄마도 모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09:52
2014년 9월 30일 09시 52분
입력
2014-09-30 09:44
2014년 9월 30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얼굴 지방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얼굴에 주사를 맞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얼굴 지방제거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성시경은 전현무의 얼굴이 부었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MC 유세윤 역시 “얼굴 라인이 달라졌다. 지방 맞았죠”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매주 G11 멤버들과 함께 하니깐 오징어처럼 나오더라”며 “추석연휴 기간에 지방을 맞은 게 아니라 뺐다”고 지방제거시술을 받았음을 시인했다.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전현무의 얼굴을 클로즈업하며 얼굴 지방제거수술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전현무를 향해 “웃을 때 불편해 보인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유세윤은 “수술 기념으로 (클로징 코멘트를) 해달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전현무는 “무슨 수술이냐. 시술이다. 우리 엄마도 모른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달라진 거 잘 모르겠는데” , “비정상회담 전현무, 어제 비정상회담 진짜 재밌었다” , “비정상회담 전현무, 시술 받으면 어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남의 집 들어가면 스트레스 풀려”…日서 절도 반복한 한국男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