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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MC들도 “이번엔 출구가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5:11
2014년 9월 26일 15시 11분
입력
2014-09-26 15:05
2014년 9월 26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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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손편지. 출처= BH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썰전’에서 배우 이병헌의 협박사건 관련 손편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던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허지웅은 “차라리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병헌은 자신을 협박한 두 여성이 구속된 뒤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이병헌의 손편지에는 “평생 아내와 가족에게 노력할 것이다”라며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 시작된 일이다”고 내용이 들어있다.
‘썰전’ MC들도 허지웅의 이병헌 손편지 언급과 마찬가지로 이번 사건이 이병헌 본인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줬다며 “출구가 없는 상황”이라는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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