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줄리엔 강 누구? 키 191cm의 모델 겸 배우, 격투기 선수 데니스강 동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5 10:00
2014년 9월 25일 10시 00분
입력
2014-09-25 09:46
2014년 9월 25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줄리엔 강 사진= 줄리엔 강 트위터
줄리엔 강
배우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를 배회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82년생인 줄리엔 강은 프랑스 출신 배우 겸 모델로
키 191cm
에 몸무게
87kg의 훤칠한 체격을 자랑한
다. 이종격투기선수 데니스강의 동생으로도 알려졌으며, 2007년 영화 ‘상사부일체’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줄리엔 강은 2009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줄리엔 강은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감자별 2013QR3’, 드라마 ‘골든 크로스’ 등에 출연했다.
한편 25일 오전에는 줄리엔 강이 18일 속옷 차림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인근 도로를 속옷 차림으로 배회하다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줄리엔 강의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동아닷컴에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다. 그리고 마약 투약 검사를 받기는 했지만 음성으로 판정이 났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줄리엔 강이 전날 지인들과 클럽을 간 후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계속 받아 마셨다고 한다. 단순한 해프닝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줄리엔 강. 사진= 줄리엔 강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소년 SNS 이용 제한… 호주 이어 英도 도입 검토
다보스 향하는 조선-철강 총수… 공급망 해법 논의
커피 값 아껴 고급 레스토랑 간다… 먹고 마시는 모든 게 SNS 콘텐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