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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남편으로 훌륭하다” 과거발언…귀국 후 친정행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9 20:31
2014년 9월 19일 20시 31분
입력
2014-09-19 20:29
2014년 9월 19일 2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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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과거 남편을 언급한 인터뷰가 주목을 받았다.
이민정은 7월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남편 이병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앞서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해 8월 10일 결혼했다.
이민정은 “(이병헌은) 남편으로 훌륭하다. 곧 날씨가 더워지니 삼계탕 내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면서 “사실 인터뷰를 하게 됐다고 하자 (이병헌이) 자기 칭찬을 많이 해달라고 하더라. 칭찬을 많이 해주고 서운한 마음은 드러내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정은 귀국 후 서울에서 진행되는 광고 및 화보촬영 일정으로 서울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고 한다.
이민정은 지인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16일 귀국했다. 이민정은 귀국 후 남편 이병헌과 시어머니가 사는 경기도 광주 시댁이 아닌 친정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달 28일 음담패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하고 협박한 혐의(공갈미수)로 모델 A씨와 가수 B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무슨 이유인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일 때문이라는데”,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잘 해결되길 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이민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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