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밀의 문’ 이제훈, “박은빈은 너무 착하고 김유정은 반짝반짝 빛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8:00
2014년 9월 18일 18시 00분
입력
2014-09-18 17:40
2014년 9월 18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은빈 김유정 비밀의 문’
배우 이제훈이 ‘비밀의 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김유정과 박은빈을 언급했다.
18일 서울시 양천구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 살인사건(이하 비밀의 문)’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민종과 한석규, 박은빈, 김유정, 이제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제훈은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수지와 호흡을 맞췄다. 당시에 10살 차이였다”며 “김유정과 박은빈과도 나이 차가 많이 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유정과 박은빈은 각각 1999년, 1992년생으로 1984년생인 이제훈과 최대 15살 차이가 나며, 미쓰에이 수지는 1994년생이다.
이어 이제훈은 “기본적으로 두 친구 모두 순수하다. 김유정은 총명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가지고 있어 서지담 역할과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제훈은 “박은빈은 혜경궁 홍씨를 연기하기에는 너무 착해서 강하고 센 인물을 어찌 연기할까 생각이 든다. 그런 재미를 느끼면서 연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은빈 김유정 비밀의 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은빈 김유정 비밀의 문, 드라마 무슨 내용이지?” , “박은빈 김유정 비밀의 문, 둘 다 미모가 대박이네” , “박은빈 김유정 비밀의 문, 첫 방송 언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한석규 분)와 백성들을 위한 공평한 세상을 주창하는 세자 이선(이제훈 분)의 갈등에 궁중 미스터리라는 새로운 옷을 입혀 재해석한 작품으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드론 사과 요구에 정동영 “조사후 조치” 위성락 “냉정 대처”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교원 해킹’ 이용자 554만명 피해 영향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