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병규, 이병헌 협박 사건 보고 ‘헛웃음’…“게임 끝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1:25
2014년 9월 15일 11시 25분
입력
2014-09-15 11:23
2014년 9월 15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병규, 사진=강병규 SNS
방송인 강병규가 자신의 SNS에 배우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강병규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다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강병규는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이병헌 협박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모 씨의 변호인이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한 것을 두고 한 말인 것으로 보인다.
강병규는 지난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6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7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10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6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7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10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SNS 중독’ 빅테크 책임 물은 美 법원… 韓도 본격 논의를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파기환송심 벌금 150만원…확정 땐 선거 못 나와
이봉관 “김건희에 반클리프 목걸이 등 3개 선물” 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