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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송유빈, 훈남의 애절한 보이스에 백지영도 ‘홀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3 14:31
2014년 9월 13일 14시 31분
입력
2014-09-13 14:30
2014년 9월 13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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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송유빈. 사진=Mnet ‘슈퍼스타K6’ 캡처
슈퍼스타K6 송유빈
‘슈퍼스타K6’ 슈퍼위크의 송유빈이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6’는 이승철, 윤종신, 김범수, 백지영 등 심사위원들의 심사 아래 서울·경기 예선,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이날 슈퍼위크가 열리면서 개별미션 무대가 우선 펼쳐졌다.
가장 먼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참가자는 송유빈. 고등학생인 송유빈은 가수 김조한의 노래를 불렀고, 애절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에 심사위원들도 감탄을 했다.
특히 ‘슈퍼스타K6’ 심사위원 백지영은 송유빈의 노래를 들은 후 “무슨 생각을 하면 노래를 불렀냐”고 물었고,송유빈은 “짝사랑에 실패한 생각을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백지영은 “귀가 호강한 느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목소리 정말 좋더라” “슈퍼스타K6 송유빈, 스타 탄생 예감” “슈퍼스타K6 송유빈, 훈남 외모에 가창력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스타K6 송유빈. 사진=Mnet ‘슈퍼스타K6’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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