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故 권리세 발인, 휠체어 타고 오열에… "눈물의 애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9-09 15:11
2014년 9월 9일 15시 11분
입력
2014-09-09 15:09
2014년 9월 9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 권리세
스포츠동아 자료사진.
유족과 지인들의 통곡 속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고 권리세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이에 네티즌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9월9일 오전 9시30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권리세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가족과 친지와 함께 애슐리와 주니, 그리고 소정도 휠체어를 타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특히 레이디스코드 애슐리와 주니, 소정은 목 깁스와 휠체어를 타는 등 온전하지 못한 몸상태에서 같은팀 멤버 故 권리세의 죽음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빈소에는 김제동, 장미여관, 카라 허영지 박규리, 베스티, B1A4 신우 진영, 소년공화국 선우 민수, M.I.B 강남, 와썹 김나리, 박재민, 사유리 등의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권리세가 출연한 MBC '위대한 탄생'의 멘토였던 가수 이은미는 빈소가 마련된 직후 찾아와 고인의 죽음을 애통해했다.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의 소속사 측은 "발인 후 서울 원지동 추모공원에서 화장이 이뤄진다. 장지는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일본으로 정해졌다"고 전했다.
권리세 발인에 네티즌들은 "故 권리세 발인, 눈물의 배웅" "故 권리세 발인, 그저 눈물만 나요" "故 권리세 발인, 부디 편히 쉬세요" 등의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일본 WBC 조기 탈락하자…“넷플릭스 해지” 日 SNS 달궈
수술 앞둔 주인의 마지막 배려…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